19일 하오9시에서 20일 상오7시30분 사이에 서울 동대문구 장안4동 306의4 오성빌딩에 세든 사무실 6곳에 잇따라 도둑이 들어 현금 2백만원과 타자기ㆍ팩시밀리 등 사무용기기 2천여만원어치를 털어 달아났다.
이 건물 205호에 세든 이기재씨(27)는 『이날 아침 출근해보니 사무실 창문이 열려진 상태로 사다리가 걸쳐져 있었으며 금고속에 넣어뒀던 현금 등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이 건물 205호에 세든 이기재씨(27)는 『이날 아침 출근해보니 사무실 창문이 열려진 상태로 사다리가 걸쳐져 있었으며 금고속에 넣어뒀던 현금 등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0-03-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