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 3일 동부전선 강원도 양구북방 비무장지대안에서 발견된 북한의 남침용 제4땅굴 내부를 수색중인 국군수색대가 18일 상오 군사분계선까지 진출,이 땅굴이 북쪽으로 계속 연결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아군수색대는 땅굴안 군사분계선에는 바위와 콘크리트로 차단벽을 설치,북쪽과의 통로를 차단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제4땅굴의 정밀조사를 위해 한미기술조사팀(TNT)과 민간요원들이 현재 조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하고 일반에게는 도로공사와 안전시설이 완비되는 약 1개월후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군수색대는 땅굴안 군사분계선에는 바위와 콘크리트로 차단벽을 설치,북쪽과의 통로를 차단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제4땅굴의 정밀조사를 위해 한미기술조사팀(TNT)과 민간요원들이 현재 조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하고 일반에게는 도로공사와 안전시설이 완비되는 약 1개월후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3-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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