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수원단위농협 가짜 국산참기름판매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경은 17일 조합장 최종안씨(55)와 전무 심문식(44)ㆍ판매부장 김진일씨(50) 등 3명을 사기ㆍ횡령ㆍ사문서위조 및 동행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수원단협 판매계장 이용필씨(29)와 연천군 임진단협 전무 최병옥씨(38) 등 2명을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수원단협 판매계장 이용필씨(29)와 연천군 임진단협 전무 최병옥씨(38) 등 2명을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0-03-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