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이번 임시국회가 끝나는 대로 3당통합의 부당성을 홍보하고 지자제 선거는 여야 합의대로 실시할 것을 촉구하는 1천만인 서명운동등 장외투쟁에 나서기로 방침을 세웠다.
김대중총재는 16일 의원총회에서 『우리는 17일부터 이미 당론으로 결정한 1천만인 서명운동과 더불어 범국민적 운동을 통해 지자제가 당초 약속대로 실시될 수 있도록 호소하겠다』고 밝혔다.
김총재는 지자제선거법 협상과 관련,▲정당추천제 ▲현역 국회의원의 지원유세 허용 ▲지방의회선거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법의 동시 입법 등은 양보할 수 없는 조항이라고 주장,5월 임시국회에서 이같은 평민당안을 관철시키겠다고 다짐했다.
김대중총재는 16일 의원총회에서 『우리는 17일부터 이미 당론으로 결정한 1천만인 서명운동과 더불어 범국민적 운동을 통해 지자제가 당초 약속대로 실시될 수 있도록 호소하겠다』고 밝혔다.
김총재는 지자제선거법 협상과 관련,▲정당추천제 ▲현역 국회의원의 지원유세 허용 ▲지방의회선거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법의 동시 입법 등은 양보할 수 없는 조항이라고 주장,5월 임시국회에서 이같은 평민당안을 관철시키겠다고 다짐했다.
1990-03-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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