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택공사가 짓기로한 7만5천가구의 지역별ㆍ유형별 세부건설 계획이 15일 확정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1만9백74가구,인천 4천9백56가구,경기 1만1천9백98가구등 수도권지역에 전체의 41%인 3만9백28가구가 건설된다. 유형별로는 영구임대주택이 4만가구로 가장많고 근로자복지주택이 1만가구 등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만9백74가구,인천 4천9백56가구,경기 1만1천9백98가구등 수도권지역에 전체의 41%인 3만9백28가구가 건설된다. 유형별로는 영구임대주택이 4만가구로 가장많고 근로자복지주택이 1만가구 등이다.
1990-03-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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