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11일 지난달 고등학교를 졸업한 박모군(19ㆍ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172)을 강간치상 등 혐의로 구속했다.
박군은 지난9일 하오11시쯤 하남시 초이동 삼거리 시내버스정류장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혼자 버스를 기다리던 최모양(23ㆍ하남시 초이동)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며 이웃야산으로 끌고가 폭행한뒤 현금 3만4천여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박군은 지난9일 하오11시쯤 하남시 초이동 삼거리 시내버스정류장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혼자 버스를 기다리던 최모양(23ㆍ하남시 초이동)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며 이웃야산으로 끌고가 폭행한뒤 현금 3만4천여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0-03-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