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10일 이윤우씨(27ㆍ요리사ㆍ강동구 거여동 64)를 방화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세들어 있는 집주인이 전세금 5백만원을 더 올려달라고 요구하자 화가나 9일 하오8시쯤 술을 마시고 10일 상오1시45분쯤 서울 강동구 마천시장안 영광상회의 상품진열대에 불을 지르는 등 4차례에 걸쳐 잇따라 불을 질러 3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세들어 있는 집주인이 전세금 5백만원을 더 올려달라고 요구하자 화가나 9일 하오8시쯤 술을 마시고 10일 상오1시45분쯤 서울 강동구 마천시장안 영광상회의 상품진열대에 불을 지르는 등 4차례에 걸쳐 잇따라 불을 질러 3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3-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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