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품점에 불/1명 사망ㆍ2명 화상

양품점에 불/1명 사망ㆍ2명 화상

입력 1990-03-11 00:00
수정 1990-03-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0일 하오11시7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535의18 「미스미스터양품점」(주인 김계순ㆍ28)에서 불이나 김씨의 여동생 계영씨(25)가 불에타 숨지고 계영씨의 친구 오태경씨(30)와 이관웅씨(34)가 중화상을 입었다.

1990-03-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