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오11시7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535의18 「미스미스터양품점」(주인 김계순ㆍ28)에서 불이나 김씨의 여동생 계영씨(25)가 불에타 숨지고 계영씨의 친구 오태경씨(30)와 이관웅씨(34)가 중화상을 입었다.
1990-03-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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