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는 벚꽃이 1주일이상 빨리 핀다.
중앙기상대는 9일 『지난겨울의 이상난동과 풍부한 강수량으로 올해 벚꽃은 평균 7∼12일가량 앞당겨 피겠다』고 내다봤다.
기상대는 『특히 제주지방엔 예년보다 20일이나 빨리 이미 벚꽃이 피기 시작했으며 오는 23일쯤엔 남해안지방에 화신이 상륙할 것』 이라고 밝히고 『마산ㆍ진해지방에선 25일,대구는 29일쯤 벚꽃이 피고 서울에서도 오는 4월6일쯤엔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앙기상대는 9일 『지난겨울의 이상난동과 풍부한 강수량으로 올해 벚꽃은 평균 7∼12일가량 앞당겨 피겠다』고 내다봤다.
기상대는 『특히 제주지방엔 예년보다 20일이나 빨리 이미 벚꽃이 피기 시작했으며 오는 23일쯤엔 남해안지방에 화신이 상륙할 것』 이라고 밝히고 『마산ㆍ진해지방에선 25일,대구는 29일쯤 벚꽃이 피고 서울에서도 오는 4월6일쯤엔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0-03-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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