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로이터 연합】 동ㆍ서독과 미ㆍ영ㆍ불ㆍ소 등 4개국 대표들이 오는 14일 본에서 독일통일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만날 것이라고 서독 외무부대변인이 7일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번 모임이 「2플러스4」의 첫 공식회합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남아공으로부터 오는 21일 독립하는 왕년의 독일식민지 나미비아에서 동ㆍ서독을 포함한 6개국 외무장관이 만날 것이라는 일련의 보도를 부인했다.
이 대변인은 『이번 모임이 「2플러스4」의 첫 공식회합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남아공으로부터 오는 21일 독립하는 왕년의 독일식민지 나미비아에서 동ㆍ서독을 포함한 6개국 외무장관이 만날 것이라는 일련의 보도를 부인했다.
1990-03-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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