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점상 연합회」는 6일 『7일 하오2시 여의도에서 노점상 자립법 제정촉구대회를 가진 뒤 지난해 7월 집중단속 이전의 영업장소로 일제히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자청,이같이 밝히고 『집중단속이후 포장마차ㆍ손수레 등 노점상들의 물품피해가 20여억원에 이른다』면서 『국가를 상대로 한 피해보상 청구소송도 내겠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자청,이같이 밝히고 『집중단속이후 포장마차ㆍ손수레 등 노점상들의 물품피해가 20여억원에 이른다』면서 『국가를 상대로 한 피해보상 청구소송도 내겠다』고 말했다.
1990-03-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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