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리처드 체니 미국방장관은 1일 자신의 최근 동북아 순방은 한 일 등과 이 지역 주둔미군의 감축협의를 시작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히고 이번에 논의한 것은 철군이 아니라 현재 서태평양에 배치된 미군 병력의 10%를 축소하려는 데 따른 일부 조정에 관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체니장관은 미 하원 외교위 청문회에서 증언하는 가운데 북한의 핵개발 계획이 동아시아의 안정에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체니장관은 미 하원 외교위 청문회에서 증언하는 가운데 북한의 핵개발 계획이 동아시아의 안정에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0-03-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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