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 개발계획 동아시아 불안 가중” 체니 미 의회 증언

“북한의 핵 개발계획 동아시아 불안 가중” 체니 미 의회 증언

김호준 기자 기자
입력 1990-03-03 00:00
수정 1990-03-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김호준특파원】 리처드 체니 미국방장관은 1일 자신의 최근 동북아 순방은 한 일 등과 이 지역 주둔미군의 감축협의를 시작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히고 이번에 논의한 것은 철군이 아니라 현재 서태평양에 배치된 미군 병력의 10%를 축소하려는 데 따른 일부 조정에 관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체니장관은 미 하원 외교위 청문회에서 증언하는 가운데 북한의 핵개발 계획이 동아시아의 안정에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0-03-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