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루이스 메네트리 한미연합사 사령관은 28일 하원 세출위 국방소위에서 주한미군 감축문제와 한반도의 안보상황에 관해 비공개로 증언한다.
한미 국방장관회담에서 주한미군 감축문제가 논의된 후 미국방관계자로서는 처음으로 주한미군에 관해 의회에서 증언하는 메네트리대장은 당초 공개 증언하기로 예정됐었으나 갑자기 비공개 증언으로 바뀌었다.
한미 국방장관회담에서 주한미군 감축문제가 논의된 후 미국방관계자로서는 처음으로 주한미군에 관해 의회에서 증언하는 메네트리대장은 당초 공개 증언하기로 예정됐었으나 갑자기 비공개 증언으로 바뀌었다.
1990-03-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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