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사회부는 26일 회사원 김모씨(27)가 국립보건원의 검사결과 AIDS항체 양성자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김씨는 동성연애로 AIDS에 감염된 것으로 역학조사결과 밝혀졌다.
이로써 우리나라 AIDS감염자는 78명으로 늘어났으며 환자 5명을 포함,9명이 사망하고 1명이 출국해 현재 68명(남58ㆍ여10)이 관리를 받고 있다.
김씨는 동성연애로 AIDS에 감염된 것으로 역학조사결과 밝혀졌다.
이로써 우리나라 AIDS감염자는 78명으로 늘어났으며 환자 5명을 포함,9명이 사망하고 1명이 출국해 현재 68명(남58ㆍ여10)이 관리를 받고 있다.
1990-02-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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