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와 한국자유총연맹 등 5개단체 대표와 김현희 등에 의해 버마 상공에서 폭파된 대한항공 858편 여객기 희생자대표들은 16일 희생자 위령탑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위원장에 정일권 한국자유수호총연맹총재를 추대했다.
위원회는 3주기가 되는 오는 11월29일까지 위령탑의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3주기가 되는 오는 11월29일까지 위령탑의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1990-02-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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