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 UPI 연합】 코라손 아키노 필리핀대통령은 15일 필리핀을 방문할 리처드 체니 미 국방장관과의 회담을 거부하겠다는 앞서의 입장을 고수했으나 이 문제와 관련,부시 미대통령과의 논쟁에 휘말리지 않겠다고 말하는 등 사태진정을 시도하고 나섰다.
아키노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부시 대통령과 나는 상대방의 사적 공적인 견해를 서로 존중해 왔다』고 말하고 『체니 장관문제에 관해 우리는 우리의 입장을 밝혔으며 이제 그정도로 해두자』고 말했다.
아키노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부시 대통령과 나는 상대방의 사적 공적인 견해를 서로 존중해 왔다』고 말하고 『체니 장관문제에 관해 우리는 우리의 입장을 밝혔으며 이제 그정도로 해두자』고 말했다.
1990-02-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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