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부전선=김원홍기자】 리처드 체니 미국방장관은 방한 사흘째인 16일 하오 주한미 보병2사단과 국군열쇠부대를 시찰하고 양국 장병들을 격려했다. 체니장관은 전방관측소에서 가진 즉석 기자회견을 통해 『이곳에 와 한국 방위의 필요성을 다시금 실감했다』고 말했다.
1990-0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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