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안양서
【안양=김동준기자】 방범비상령속에 가스총을 든 20대 3인조 강도가 대낮에 한시간동안 안양시내 가정집 3곳을 털어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낮12시쯤 안양시 안양6동 428의6 밝은주택 203호 김길래씨(72ㆍ여)집에 20대강도 3명이 흉기를 들고 침입,혼자 집을 보던 김씨를 위협,현금 1만8천원과 카메라 등 3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범인들은 또 12시40분쯤 안양시 비산2동 205호 상일빌라 201호 김서웅씨(27)의 집에 침입,혼자 집을 보던 김씨의 손발을 넥타이로 묶고 이불을 뒤집어 씌운뒤 집안을 뒤져 현금 1만5천원을 털어 달아났다.
【안양=김동준기자】 방범비상령속에 가스총을 든 20대 3인조 강도가 대낮에 한시간동안 안양시내 가정집 3곳을 털어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낮12시쯤 안양시 안양6동 428의6 밝은주택 203호 김길래씨(72ㆍ여)집에 20대강도 3명이 흉기를 들고 침입,혼자 집을 보던 김씨를 위협,현금 1만8천원과 카메라 등 3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범인들은 또 12시40분쯤 안양시 비산2동 205호 상일빌라 201호 김서웅씨(27)의 집에 침입,혼자 집을 보던 김씨의 손발을 넥타이로 묶고 이불을 뒤집어 씌운뒤 집안을 뒤져 현금 1만5천원을 털어 달아났다.
1990-0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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