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통상마찰 대화로 해결을/가이후총리

미일 통상마찰 대화로 해결을/가이후총리

입력 1990-02-13 00:00
수정 1990-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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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ㆍ기후(기부) 교도 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일본 총리는 12일 미하원의원들이 통상문제와 관련,『검을 들었다』고 비난하면서 양국간 통상분쟁은 신뢰증진을 통해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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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후 총리는 중의원선거유세차 도쿄서부 2백74㎞지점의 기후를 방문,기자들에게 일본은 미의회가 보복조치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에선 무역문제에 관한 협상은 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일본은 현안을 조용한 대화를 통해 해결하기위해 노력을 계속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1990-02-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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