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 김대중총재는 10일 『노태우대통령은 최근의 치안부재상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내각을 총사퇴시키고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총재는 또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경찰이 민생치안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찰우대방안과 예산지원등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총재는 또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경찰이 민생치안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찰우대방안과 예산지원등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1990-02-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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