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통상장관 13차 회담이 오는 12,13일 이틀동안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담에서는 ▲우루과이라운드협상 협력방안 및 아태지역 경제협력 강화방안 ▲투자 및 기술협력 확대와 중장기적 산업협력 강화방안 ▲지적소유권 보호 ▲한미 슈퍼 301조 합의사항과 기타 통상현안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진다.
우리측에서는 한승수 상공부장관을 수석대표로 경제기획원ㆍ외무부ㆍ재무부 등 관계부처에서 15명이,미국측에서는 로버트 모스배커 상무장관등 20여명이 각각 참가한다.
이번 회담에서는 ▲우루과이라운드협상 협력방안 및 아태지역 경제협력 강화방안 ▲투자 및 기술협력 확대와 중장기적 산업협력 강화방안 ▲지적소유권 보호 ▲한미 슈퍼 301조 합의사항과 기타 통상현안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진다.
우리측에서는 한승수 상공부장관을 수석대표로 경제기획원ㆍ외무부ㆍ재무부 등 관계부처에서 15명이,미국측에서는 로버트 모스배커 상무장관등 20여명이 각각 참가한다.
1990-02-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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