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침체가 장기화되자 새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신규 증권인구의 증가세가 대폭 둔화되고 있다.
6일 한국증권전산㈜에 따르면 지난1월 한달동안 전국증권사 점포에 새로 개설된 위탁자계좌수는 모두 6만3백79개(하루평균 2천7백44개)에 그쳤으며 작년 12월에도 5만8천8백12개(하루평균 2천3백52개)에 불과했다.
6일 한국증권전산㈜에 따르면 지난1월 한달동안 전국증권사 점포에 새로 개설된 위탁자계좌수는 모두 6만3백79개(하루평균 2천7백44개)에 그쳤으며 작년 12월에도 5만8천8백12개(하루평균 2천3백52개)에 불과했다.
1990-02-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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