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증시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식투자가들은 지난 한달동안 평균 0.7%의 손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동안 투자가들이 주식을 소유 함으로써 발생한 배당과 주가 상승 등을 감안해 주식 투자수익을 산출한 결과 0.7%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투자손실률을 보면 ▲증권이 4.62%로 가장 높았고 ▲비철금속 2.16% ▲은행 1.56% ▲철강산업 0.25% ▲전기 0.29% ▲보험 0.04%의 순이었다.
5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동안 투자가들이 주식을 소유 함으로써 발생한 배당과 주가 상승 등을 감안해 주식 투자수익을 산출한 결과 0.7%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투자손실률을 보면 ▲증권이 4.62%로 가장 높았고 ▲비철금속 2.16% ▲은행 1.56% ▲철강산업 0.25% ▲전기 0.29% ▲보험 0.04%의 순이었다.
1990-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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