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연 사흘간 제설작업에 나섰던 공무원이 과로로 숨졌다.
2일 하오6시쯤 강원도 동해시청 당직실에서 동해시 병무계장 윤석주씨(56)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직원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2일 하오6시쯤 강원도 동해시청 당직실에서 동해시 병무계장 윤석주씨(56)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직원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0-02-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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