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1천7백곳 조사
지난해 임금인상결과 생산직 4년근속 고졸사원의 임금이 대졸신입사원보다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의가 전국 1천7백53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2일 발표한 「89년 표준자임금」에 따르면 생산직 4년근속 고졸남자사원의 평균임금은 40만1천9백79원으로 대졸남자신입사원의 40만1천4백17원보다 5백62원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무직의 경우도 대졸남자가 38만8천2백40원,고졸 4년 남자가 38만4천3백73원으로 격차는 3천8백67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운동이 활성화되기 이전인 86년 당시 고졸 4년 남자의 임금이 대졸 신입남자에 비해 생산직은 87.9%,사무직은 91.8%였던 것에 비하면 학력간 격차는 3년사이 크게 줄어든 셈이다.
지난해 임금인상결과 생산직 4년근속 고졸사원의 임금이 대졸신입사원보다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의가 전국 1천7백53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2일 발표한 「89년 표준자임금」에 따르면 생산직 4년근속 고졸남자사원의 평균임금은 40만1천9백79원으로 대졸남자신입사원의 40만1천4백17원보다 5백62원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무직의 경우도 대졸남자가 38만8천2백40원,고졸 4년 남자가 38만4천3백73원으로 격차는 3천8백67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운동이 활성화되기 이전인 86년 당시 고졸 4년 남자의 임금이 대졸 신입남자에 비해 생산직은 87.9%,사무직은 91.8%였던 것에 비하면 학력간 격차는 3년사이 크게 줄어든 셈이다.
1990-02-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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