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둥글한 외모로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준다. 재무부의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친 토박이 재무관료이다. 일처리가 시원시원하고 부하직원의 어려운 일을 잘 보살펴주는등 보스 기질이 강하다.
증보국장시절 권력자들의 파워게임에 말려 옥고를 치르는 시련을 겪었으나 법정투쟁으로 결백을 입증,재기한 끈기를 지니고 있다.
이건순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
증보국장시절 권력자들의 파워게임에 말려 옥고를 치르는 시련을 겪었으나 법정투쟁으로 결백을 입증,재기한 끈기를 지니고 있다.
이건순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
1990-02-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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