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업체들이 앞으로 10년동안 추가로 필요한 공장부지는 6천6백만평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대한상의가 매출액 50억원 이상이거나 자산총액 1백억원 이상인 업체 7백64곳을 대상으로 조사,30일 발표한 「주요기업 공장입지계획 실태」에 따르면 제조업체들은 향후 10년 이내에 현재 사용중인 토지의 평균 73% 정도의 공장부지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대한상의가 매출액 50억원 이상이거나 자산총액 1백억원 이상인 업체 7백64곳을 대상으로 조사,30일 발표한 「주요기업 공장입지계획 실태」에 따르면 제조업체들은 향후 10년 이내에 현재 사용중인 토지의 평균 73% 정도의 공장부지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1990-01-3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