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21일 발전이 중단됐던 울진 원자력 2호기(사진)가 29일부터 재가동에 들어갔다.
동력자원부는 29일 고압터빈의 공정날개와 저압터빈의 회전날개의 손상으로 그동안 발전이 중단됐던 울진 원자력 2호기가 손상부분에 대한 임시보수를 끝내 정상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동자부는 또 오는 11월 정기보수때에는 손상된 날개를 다시 제작해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력공사측은 터빈에 생긴 손상원인을 정확히 규명해 알스톰사의 설계잘못으로 밝혀질 경우,계약규정에 따라 보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동력자원부는 29일 고압터빈의 공정날개와 저압터빈의 회전날개의 손상으로 그동안 발전이 중단됐던 울진 원자력 2호기가 손상부분에 대한 임시보수를 끝내 정상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동자부는 또 오는 11월 정기보수때에는 손상된 날개를 다시 제작해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력공사측은 터빈에 생긴 손상원인을 정확히 규명해 알스톰사의 설계잘못으로 밝혀질 경우,계약규정에 따라 보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1990-01-3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