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이 음력설을 공휴일로 지정한 것은 김정일 후계체제 기반구축을 위한 대주민 불만 무마용인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은 지난해부터 음력설을 정식 공휴일로 지정했는데,27일 평양방송은 구정을 맞아 편성한 한 특집프로에서 이에관해 『친애하는 지도자동지께서는 음력명절을 뜻깊게 쇠야 한다고 하셨으며 이에따라 인민들은 우리 사회주의제도 아래서 끝없는 행복을 누리고 있고 해마다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강조,그같은 사실을 드러냈다.
북한은 지난해부터 음력설을 정식 공휴일로 지정했는데,27일 평양방송은 구정을 맞아 편성한 한 특집프로에서 이에관해 『친애하는 지도자동지께서는 음력명절을 뜻깊게 쇠야 한다고 하셨으며 이에따라 인민들은 우리 사회주의제도 아래서 끝없는 행복을 누리고 있고 해마다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강조,그같은 사실을 드러냈다.
1990-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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