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폐광을 희망한 탄광은 모두 47개로 생산규모는 2백23만1천t이며 근로자수는 6천1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90년도 폐광지원 대상 광산기준고시」에 따라 석탄산업 합리화사업단이 지난해 12월12일부터 지난 20일까지 폐광 희망 탄광을 접수한 결과,이같이 집계됐다는 것이다.
이번에 신청한 탄광들을 지역별로 보면 태백 6개,영동 6개,고한ㆍ사북 7개,영월ㆍ정선 4개,충남 14개,경북 6개 등이다.
23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90년도 폐광지원 대상 광산기준고시」에 따라 석탄산업 합리화사업단이 지난해 12월12일부터 지난 20일까지 폐광 희망 탄광을 접수한 결과,이같이 집계됐다는 것이다.
이번에 신청한 탄광들을 지역별로 보면 태백 6개,영동 6개,고한ㆍ사북 7개,영월ㆍ정선 4개,충남 14개,경북 6개 등이다.
1990-01-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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