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22일 한택수씨(24ㆍ무직ㆍ서울 강남구 역삼1동 695의41)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한씨는 자신이 묵고있는 매형 김모씨(52)의 집에서 지난해 11월초부터 지난 20일까지 모두 20여차례에 걸쳐 서울 관악구 봉천10동 양모씨(34ㆍ여)의 집에 한밤중에 전화를 걸어 음담패설을 늘어놓고 만나자고 추근대는 등 혐오감과 불안감을 갖게한 혐의를 받고있다.
한씨는 지난20일 하오11시쯤에도 전화를 걸어 추근대다 이를 견디다 못한 양씨가 『마침 남편이 출장을 갔으니 집으로 놀러오라』고 꾀자 그말을 믿고 찾아갔다가 기다리고 있던 양씨의 남편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한씨는 자신이 묵고있는 매형 김모씨(52)의 집에서 지난해 11월초부터 지난 20일까지 모두 20여차례에 걸쳐 서울 관악구 봉천10동 양모씨(34ㆍ여)의 집에 한밤중에 전화를 걸어 음담패설을 늘어놓고 만나자고 추근대는 등 혐오감과 불안감을 갖게한 혐의를 받고있다.
한씨는 지난20일 하오11시쯤에도 전화를 걸어 추근대다 이를 견디다 못한 양씨가 『마침 남편이 출장을 갔으니 집으로 놀러오라』고 꾀자 그말을 믿고 찾아갔다가 기다리고 있던 양씨의 남편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1990-01-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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