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하오2시5분쯤 서울 성동구 능동 98 앞 비탈길에서 성동구청 청소원 나병항씨(42ㆍ성동구 군자동 52)가 아들 준채군(18ㆍS고 3년)과 함께 쓰레기 손수레를 끌고 내려가다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길옆집 대문과 손수레 손잡이 사이에 가슴이 끼여 그자리에서 숨졌다.
1990-01-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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