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베를린 로이터 연합】 몽고는 공산주의 1당독재의 종식을 요구하는 한 개혁단체를 인정했다고 동독 관영 ADN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날 울란바토르발 보도를 통해 몽고의 개혁단체인 몽고민주연맹이 정부측에 오는 22일과 23일 몽고 장래문제에 관한 회의를 갖도록 설득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어 몽고민주연맹에 대한 인정은 민주연맹 집행위측과 공산당 정치국원 1명,인민대회 간부회서기,공안장관,울란바토르 시장,경찰국장간의 이틀간에 걸친 협상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몽고의 신생 개혁운동단체인 몽고민주연맹은 불과 1달전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민주연맹의 대변인은 한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연맹측이 오는 2월18일 앞으로의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적인 규모의 대회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통신은 이날 울란바토르발 보도를 통해 몽고의 개혁단체인 몽고민주연맹이 정부측에 오는 22일과 23일 몽고 장래문제에 관한 회의를 갖도록 설득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어 몽고민주연맹에 대한 인정은 민주연맹 집행위측과 공산당 정치국원 1명,인민대회 간부회서기,공안장관,울란바토르 시장,경찰국장간의 이틀간에 걸친 협상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몽고의 신생 개혁운동단체인 몽고민주연맹은 불과 1달전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민주연맹의 대변인은 한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연맹측이 오는 2월18일 앞으로의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적인 규모의 대회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1990-01-2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