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기업의 무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무역관리기관의 지점 확충,수출입절차 간소화 등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상의가 서울을 제외한 지방 무역업체 8백91개를 대상으로 조사,18일 발표한 「지방무역 환경실태 조사」에 따르면 이 가운데 70.4%가 무역관련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서울등 대도시에 지사를 설치했거나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무역업무상 월1회이상 대도시로 출장가는 업체도 70.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지방무역업체들은 수출입은행ㆍ외국계은행ㆍ선박회사ㆍ무역대리업체등 무역관련기관의 지점 확충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수출입절차를 대폭 줄이고 관련서류를 규격화할것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의가 서울을 제외한 지방 무역업체 8백91개를 대상으로 조사,18일 발표한 「지방무역 환경실태 조사」에 따르면 이 가운데 70.4%가 무역관련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서울등 대도시에 지사를 설치했거나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무역업무상 월1회이상 대도시로 출장가는 업체도 70.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지방무역업체들은 수출입은행ㆍ외국계은행ㆍ선박회사ㆍ무역대리업체등 무역관련기관의 지점 확충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수출입절차를 대폭 줄이고 관련서류를 규격화할것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0-0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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