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 서울 강남ㆍ여의도일대 가정집 27곳에 배달된 협박편지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김모씨(28ㆍ회사원ㆍ서울 송파구 석촌동)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검거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김씨의 집과 김씨가 근무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A문구사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아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김씨의 집과 김씨가 근무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A문구사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아 수사에 나섰다.
1990-01-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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