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16일 서울 중구 북창동 125 극장식당 「초원의 집」사장 안병균씨(42)를 공연법 위반혐의로,나탈리 에반스양(19) 등 호주인 남녀 7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혐의로 각각 입건했다.
안씨는 일반업소에서는 외국인공연을 할 수 없는데도 지난 11월30일 에반스양 등을 고용,매일 하오8시30분부터 1시간동안 나체춤을 추게하는 등 음란퇴폐쇼를 벌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에반스양 등은 지난 11월28일 취업명목으로 입국한뒤 문공부장관의 허가업소가 아닌 H극장식당에 취입,1인당 월 3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음란쇼를 한 혐의다.
경찰은 이들을 호주대사관에 의뢰,강제출국시킬 방침이다.
안씨는 일반업소에서는 외국인공연을 할 수 없는데도 지난 11월30일 에반스양 등을 고용,매일 하오8시30분부터 1시간동안 나체춤을 추게하는 등 음란퇴폐쇼를 벌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에반스양 등은 지난 11월28일 취업명목으로 입국한뒤 문공부장관의 허가업소가 아닌 H극장식당에 취입,1인당 월 3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음란쇼를 한 혐의다.
경찰은 이들을 호주대사관에 의뢰,강제출국시킬 방침이다.
1990-01-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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