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주식거래가 가장 활발한 지역은 서울은 명동지역,지방은 광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우증권이 지난해 4ㆍ4분기(10∼12월) 중의 「지역별 증권사 지점당 평균 주식약정고」를 조사한 결과 서울에서는 을지로등 인접지역을 포함,61개의 증권사 지점이 몰려있는 명동지역의 지점당 평균약정고가 6백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지방에서는 15개의 지점이 설치돼 있는 광주지역이 4백79억원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16일 대우증권이 지난해 4ㆍ4분기(10∼12월) 중의 「지역별 증권사 지점당 평균 주식약정고」를 조사한 결과 서울에서는 을지로등 인접지역을 포함,61개의 증권사 지점이 몰려있는 명동지역의 지점당 평균약정고가 6백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지방에서는 15개의 지점이 설치돼 있는 광주지역이 4백79억원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1990-01-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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