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증시에서는 조립금속 기계장비와 석유화학업종등 제조업주식의 연간 거래량 및 시가총액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신경제연구소가 분석한 「업종별 상장주식 연간거래량 및 시가총액 비중 추이」에 따르면 지난해 주식거래총량 33억9천7백만주 가운데 조립금속ㆍ기계장비가 24.1%를 차지,전년의 16.5%보다 7.6%포인트 높아졌고 석유화학도 11.5%로 전년대비 4%포인트 증가했다.
그러나 소위 트로이카업종의 거래량은 금융 31.7% 건설 10.4% 무역 6.1%등 모두 48.2%를 기록,88년도의 64.2%에 비해 무려 16%나 낮아졌다.
시가총액(한전주 제외) 비중에서도 트로이카업종은 50.7%로 전년말보다 4.2%가 낮아진 반면 기계장비ㆍ조립금속(18.8%)은 3.2%,석유화학(9.8%)은 0.6%의 증가를 보였다.
16일 한신경제연구소가 분석한 「업종별 상장주식 연간거래량 및 시가총액 비중 추이」에 따르면 지난해 주식거래총량 33억9천7백만주 가운데 조립금속ㆍ기계장비가 24.1%를 차지,전년의 16.5%보다 7.6%포인트 높아졌고 석유화학도 11.5%로 전년대비 4%포인트 증가했다.
그러나 소위 트로이카업종의 거래량은 금융 31.7% 건설 10.4% 무역 6.1%등 모두 48.2%를 기록,88년도의 64.2%에 비해 무려 16%나 낮아졌다.
시가총액(한전주 제외) 비중에서도 트로이카업종은 50.7%로 전년말보다 4.2%가 낮아진 반면 기계장비ㆍ조립금속(18.8%)은 3.2%,석유화학(9.8%)은 0.6%의 증가를 보였다.
1990-01-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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