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정무원총리 연형묵은 12일 하오 강영훈국무총리 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김일성 신년사에서 제시된 「남북당국 및 정당수뇌 협상회의」 개최제의와 관련한 편지를 13일 상오 10시 판문점 중립국감독위 회의실에서 2명의 연락관을 통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1990-01-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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