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오11시30분쯤 부산시 광안2동 198 초록카페(주인 이윤복ㆍ38)에서 부산시경소속 권대윤경장(37) 등 경찰관 4명이 업주 이씨에게 업태위반행위에 대한 자인서를 받던중 밀실에서 술을 마시던 부산지검 형사3부 김모검사 등이 나와 『이××들 뭐냐』 『경찰관 신분증을 제시하라』면서 단속을 방해해 말썽.
권경장 등은 『업주를 상대로 공무를 집행중이니 검사님들은 들어가 계시라』고 제시했으나 김검사 등은 『술마실 기분이 깨졌다』면서 화를 내고 나가다 이중 한명이 황성철순경(27)의 목덜미를 때렸다는 것.<부산>
권경장 등은 『업주를 상대로 공무를 집행중이니 검사님들은 들어가 계시라』고 제시했으나 김검사 등은 『술마실 기분이 깨졌다』면서 화를 내고 나가다 이중 한명이 황성철순경(27)의 목덜미를 때렸다는 것.<부산>
1990-0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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