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우홍제특파원】 북경에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친북한 재미교포 박경여인이 중국민항(CAAC)과 계약,오는 4월2일부터 매주 월요일 1회씩 홍콩평양간에 정기 전세비행기를 운항한다고 5일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지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박여인이 북한 당국과 수년전부터 무역관계를 맺어왔으며 북경에 여행사를 운영해왔다고 전하면서 박여인은 홍콩의 조인월드 국제여행사와 공동으로 전세비행기를 취항시킨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박여인이 북한 당국과 수년전부터 무역관계를 맺어왔으며 북경에 여행사를 운영해왔다고 전하면서 박여인은 홍콩의 조인월드 국제여행사와 공동으로 전세비행기를 취항시킨다고 밝혔다.
1990-0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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