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상오9시10분쯤 서울 영등포경찰서 양평파출소 2층 숙직실에서 야간근무도중 휴식을 취하던 최상원경장(38)이 과로로 숨져있는 것을 동료경찰관이 발견했다.
최경장은 구랍31일 밤 당직근무를 하다 이날 상오1시30분쯤 숙직실로 올라가 쉬다 숨졌다.
최경장은 연말연시 방범비상령에 따라 31일 상오2시까지 야간근무를 한뒤 이날 상오10시 다시 출근해 또 야간방범근무를 했었다.
최경장은 구랍31일 밤 당직근무를 하다 이날 상오1시30분쯤 숙직실로 올라가 쉬다 숨졌다.
최경장은 연말연시 방범비상령에 따라 31일 상오2시까지 야간근무를 한뒤 이날 상오10시 다시 출근해 또 야간방범근무를 했었다.
1990-01-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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