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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집단면역 실현될까…3월부터 백신 접종자 항체 보유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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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2-27 17:26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은 코로나19 의료 종사자들이 27일(현지시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의 관찰실에서 대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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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은 코로나19 의료 종사자들이 27일(현지시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의 관찰실에서 대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1월을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목표 시점으로 내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항체 보유율 조사를 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백신 접종자에 대한 면역항체 보유율 조사를 추진해 방역 및 예방접종 대책 수립을 위한 과학적 근거 자료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조사는 이르면 다음 달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전국 단위 및 유행 지역 거주 국민에 대한 항체 보유 여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백신 접종을 시작하면서 접종자의 항체 보유 여부도 함께 조사해 집단면역 판단 기준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백신을 맞더라도 모두 항체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상태, 연령 등 다양한 요소가 항체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백신 접종자들의 항체 보유율은 집단면역 형성을 판단할 중요한 지표로 활용될 전망이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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