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ECB, 기준금리 동결…코로나19 대응채권 매입규모 유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1-21 22:35 유럽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yonhap photo-2457=“”> (FILES) Th</yonhap>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프랑크푸르트 AFP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FILES) Th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프랑크푸르트 AFP 연합뉴스

유럽중앙은행(ECB)이 21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현행 0%로 동결했다. 예금금리는 -0.50%로, 한계대출금리는 0.25%로 역시 동결 결정했다.

ECB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통화정책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EBC는 또 팬데믹긴급매입프로그램(PEPP) 규모를 1조 8500억 유로, 기한을 2022년 3월 까지로 유지했다. 유럽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강해지자, 당초 올해 2분기 경제 회복 전망을 수정하며 내린 조치다.

ECB는 “통화정책위원회는 물가상승률이 목표한 균형치에 다가갈 수 있도록 모든 적절한 수단을 동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