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 331명... 전날 대비 65명 감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1-17 20:08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검사 대기하는 시민들 17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17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검사 대기하는 시민들
17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17 연합뉴스

17일 전국 곳곳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3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96명보다 65명 적은 수치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13명(64.4%), 비수도권이 118명(35.4%)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21명, 경기 76명, 부산 23명, 경남 17명, 인천 16명, 경북 15명, 강원 13명, 대구 11명, 광주 9명, 충북·충남 각 8명, 울산 5명, 전북 3명, 대전·제주 각 2명, 세종·전남 각 1명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8일 0시 기준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두 달 넘게 이어진 ‘3차 대유행’의 기세는 새해 들어 한풀 꺾인 양상이다. 특히 지역사회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발생 확진자 감소세가 두드러진다.

최근 1주일간 지역발생 확진자는 하루 평균 499명꼴로, 5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