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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로코’를 만난다… CGV,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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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1-25 13:47 영화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마릴린 먼로 대표작 ‘뜨거운 것이 좋아’ 등
26일부터 전국 42개 극장서 6편 상영

마릴린 먼로 주연작 ‘뜨거운 것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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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릴린 먼로 주연작 ‘뜨거운 것이 좋아’

멀티플렉스 체인 CGV는 26일부터 전국 42개 극장에서 영화 속 로맨틱 코미디물을 한자리에 모은 로맨틱 코미디 특별전을 연다. 새달 3일 개봉 예정인 다큐멘터리 ‘로맨틱 코미디’에서 다뤄진 작품 중 대표작 6편을 선보인다.

세기의 아이콘 마릴린 먼로의 대표작 ‘뜨거운 것이 좋아’(1959)도 특별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갱단의 살인사건에 휘말려 여장을 선택한 두 남자가 치명적 매력을 자랑하는 금발 가수 슈가를 만나면서 겪는 일을 코믹하게 다룬 작품이다. 이 작품으로 주인공 마릴린 먼로와 잭 레먼은 1960년 골든 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문에서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명 배우 줄리아 로버츠를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르게 한 영화 ‘귀여운 여인’(1990), 산드라 블록의 활약이 돋보이는 ‘당신이 잠든 사이에′(1995), 맥 라이언 주연의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 등도 새롭게 관객을 만난다. 코미디 연기의 귀재 아담 샌들러가 사랑의 힘으로 자신의 결점을 극복해나가는 소심남 배리로 분한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펀치 드렁크 러브’(2002)도 있다. 시간 여행과 로맨틱 코미디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영화 ‘사랑의 블랙홀’(1993)도 주목할 만하다.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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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특별전 관람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아트 엽서 세트를 증정한다. 행사를 기획한 이원재 CGV 아트하우스파트장은 “쌀쌀해진 날씨에 마음 한 켠을 따뜻하게 채워줄 로맨틱 코미디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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