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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방법원, “대선 개표 결과 인증 막아달라” 트럼프 측 요구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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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1-22 09:09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조 바이든 승리에 트럼프 불복 미국 대선 개표 결과 선거인단 270명 이상을 확보해 승리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와 선거 불복을 공식화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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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바이든 승리에 트럼프 불복
미국 대선 개표 결과 선거인단 270명 이상을 확보해 승리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와 선거 불복을 공식화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EPA 연합뉴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대선 개표 결과 인증을 막아달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측의 요구를 미 연방법원이 기각했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 중부연방지법의 매슈 브랜 판사는 트럼프 캠프가 펜실베이니아주의 개표 결과 인증을 막아달라면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랜 판사는 “실효성도 없고 추측에 근거한 제소”라고 기각 이유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대선의 치열한 경합주 중 하나였던 펜실베이니아주는 오는 23일 개표 결과 인증을 마감할 예정이다.

23일은 또다른 경합주인 미시간의 개표 결과 인증 마감일이기도 하다. 이 두 주는 민주당의 조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한다는 언론의 예측이 이미 이뤄진 곳으로, 실제로 승리 인증이 나오면 다른 경합주의 개표 결과 인증을 기다리지 않더라도 바이든 후보가 선거인단의 과반을 확보해 승리를 확정 짓게 된다.

AP통신은 이번 펜실베이니아 연방법원의 결정을 “대선 개표 결과를 뒤집으려는 트럼프 대통령 측의 희망에 치명적인 타격”이라고 평가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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