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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흘째 세 자릿수” 코로나19 신규확진 1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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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0-30 09:34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 문진표 작성을 돕고 있다. 2020.10.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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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 문진표 작성을 돕고 있다. 2020.10.29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늘어 누적 2만 6385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103명), 29일(125명)에 이어 사흘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3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이달 들어 신규 확진자는 한때 40명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가족·지인 모임, 직장, 사우나 등 일상 공간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면서 연일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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