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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즐라탄, 나오면 멀티골…세리에A 득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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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0-27 09:39 축구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AS로마전 시즌 5, 6호골..팀은 3-3 무승부
올 정규 3경기 출전할 때 마다 멀티골 기염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27일 새벽 AS로마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포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27일 새벽 AS로마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포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국 나이로 마흔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밀란)가 새시즌 정규리그 3경기 출전에 세 번째 멀티골을 기록하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득점 1위에 올랐다.

이브라히모비치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0~21시즌 세리에A 5라운드 AS로마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분 선제골과 후반 34분 페널티킥 골을 넣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시즌 중반 부진에 허덕이던 AC밀란의 SOS를 받고 합류해 컵 대회 포함 11골을 뽑아내는 맹활약을 펼치며 계약 기간을 1년 연장했다. 그리고 지난달 22일 세리에A 개막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기세를 올렸으나 직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달 3일 만 39세 생일을 자가 격리한 채 맞기도 했던 이브라히모비치는 A매치 기간을 거쳐 지난 18일 인터 밀란과의 ‘밀라노 더비’를 통해 그라운드에 복귀하자마자 다시 멀티골을 터뜨리며 건재를 과시했다. 이번 경기까지 정규리그 3경기 출장에 모두 멀티골을 넣었다.

그러나 AC밀란은 먼저 골을 넣고 동점을 내주는 상황을 반복하며 결국 3-3으로 비겨 개막 4연승 행진을 멈췄다. 4승 1무(승점 13점)로 리그 1위는 유지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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