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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또 집단감염… 경기 안양 노인보호시설서 13명 무더기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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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0-22 09:33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요양병원ㆍ시설 등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수도권 지역의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등의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제 진단검사가 진행 중인 20일 경기도 시흥시 포동시민운동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관계자들이 대상자들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은 본문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2020.10.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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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병원ㆍ시설 등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수도권 지역의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등의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제 진단검사가 진행 중인 20일 경기도 시흥시 포동시민운동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관계자들이 대상자들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은 본문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2020.10.20
연합뉴스

경기 안양시 보건당국이 만안구 소재 한 노인주간보호시설에서 13명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노인주간보호시설에는 70여명의 노인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8명은 재검사를 진행하고 있어 앞으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시는 기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이 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한 가운데 정확한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보호시설 이용자 및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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